칼슘의 작용과 반작용 8가지 : 칼슘의 모순 현상

칼슘의 작용과 반작용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칼슘은 우리 신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미네랄 중 하나입니다. 특히 칼슘은 뼈와 치아의 형성과 유지, 대사 작용에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칼슘이 심장에 미치는 영향과 인체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다소 복잡하고 다양합니다. 자 그럼 칼슘의 작용과 반작용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칼슘의 작용과 반작용 그리고 칼슘의 반란
칼슘의 작용과 반작용

칼슘의 작용과 반작용

칼슘의 작용

칼슘의 작용과 반작용 중에 먼저 칼슘의 작용이란 칼슘을 적절한 양으로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많은 이점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1. 뼈 건강 강화

칼슘이 주로 뼈와 치아에서 발견되는 주요 미네랄 중 하나이기 때문에, 충분한 칼슘 섭취는 뼈의 형성과 유지에 중요합니다. 올바른 양의 칼슘을 섭취하면 골다공증과 같은 골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2. 신경 전달 물질

칼슘은 신경 전달물질인 신호물질의 생성과 작용에 관여합니다. 적절한 칼슘 섭취는 신경 기능 및 인지 기능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호르몬 분비 작용에 관여하고 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골다공증이 당뇨와 연결되어 있다는 고리를 알 수가 있겠습니다.

3. 규칙적인 심장 박동 기능

정상적인 심장 수축과 이완 패턴은 정상적인 혈액 순환 및 적정 혈압 유지를 위해 필수적입니다. 충분한 칼슘 공급은 심장 근육 세포가 올바르게 작동하고 정상적인 심방 및 심실 수축 패턴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4. 적절한 운동 기능

우리 몸의 운동 기능, 특히 근육 수축 및 이완, 그리고 움직임 제어는 칼슘이 필요합니다. 충분한 칼슘 섭취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활동하고 운동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며, 귀중한 스포츠 활동에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5. 비타민 D 흡수 증진

비타민 D는 영양소 중 하나로서 체내에서 흡수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비타민 D 흡수를 돕기 위해서는 충분한 양의 칼슘이 필요합니다.

칼슘의 반작용

칼슘의 작용과 반작용 중에 칼슘의 반작용이란 칼슘이 너무 많거나 적은 상태에서 인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을 말합니다. 

체내 과다한 칼슘

고칼슘이 혈액 내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면, 이는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1. 심혈관 건강 문제

지나치게 많은 칼슘은 혈관 벽 내에서 적절한 규모를 벗어난 축적을 유발하고 이는 동맥경화를 일으킬 위험성이 커지게 됩니다. 이로 인해 혈액 순환이 저하되고, 결국 심근 경색 등 심장에 부담이 가해집니다.

2. 신장 결석

칼슘이 체내에 축적이 되면 신장 결석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과다한 칼슘이 요로 결석 형성을 촉진하며, 이는 신장 내에서 작은 결정이 형성되어 비뇨기관을 통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 소화 장애

고탄수화물 다이어트 또는 비타민D 결핍 등의 요인으로 인해 고탄수화물 섭취량 만큼 몸 속 PH 값이 상승하게 되고 그 결과로 사구체 손상 등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칼슘 부족 증상

1. 뼈 건강 악화

칼슘은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만약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심장박동 등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부족한 칼슘을 뼈 조직에서 빼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뼈의 밀도와 강도가 감소하여 골다공증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신경 근육의 기능 저하

칼슘이 체내 충분하지 않으면 신경 근육 기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는 근육 경련, 힘줄 통증, 신경통 등과 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혈액 응고 장애

칼슘은 혈액 응고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칼슘이 부족하면 혈액 응고 기능이 저하되어 출혈 경향이 증가될 수 있습니다.

4. 심장 건강 영향

칼슘이 부족하거나 과다할 경우 심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정상적인 심장 박동을 유지하지 못할 수가 있습니다.

5. 비타민D 흡수 감소

비타민D는 천식, 골다공증 등 다양한 질병 예방과 면역에 관련이 있습니다. 적당한 칼슘이 없다면 비타민D의 흡수를 효과적으로 이뤄내기 힘들 수가 있습니다.

칼슘의 모순

적당한 칼슘 섭취(칼슘의 작용)

올바른 양의 칼슘 섭취가 중요합니다. 보통 성인 남성과 여성들은 하루 평균 1000~1300mg 정도의 칼슘 섭취가 권장됩니다. 그러나 개개인마다 필요한 양은 차이가 있을 수 있기에 개별적으로 적절한 필요량을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칼슘의 모순(칼슘의 반란)

과다한 칼슘이 인체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에 대하여는 다른 이견이 없습니다.

그런데 체내 과다한 칼슘이 이뤄지는 원인에 대한 이견이 있습니다.

과다한 칼슘 섭취가 체내 과다 칼슘 현상을 만든다는 이론과 오히려 칼슘 섭취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뼈에서 칼슘을 빼오는데 이때  적정량의 칼슘 만을 빼오지 못하고 간혹 명령 체계를 어기고 과다하게 칼슘을 빼오면서 체내 과다 칼슘 현상이 이뤄진다는 이론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저는 후자의 이론에 더 납득을 하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 칼슘을 과다하게 섭취를 해도 필요한 양은 흡수를 하고 나머지 필요하지 않는 부분은 다른 영양소 또는 섬유질과 함께 대소변을 통해 몸 밖으로 배출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먹는 음식으로 칼슘을 충분하게 섭취하지 못하면 우리 몸은 생명 유지를 위해 할 수 없이 부족한 칼슘을 뼈에서 빼오도록 명령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경체계에서 적정한 양을 빼내오는 것이 아니라 가끔 이상 현상으로 칼슘을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이 빼내오게 되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마무리

칼슘의 작용과 반작용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우리 몸은 스트레스, 질병, 부족한 운동, 여성호르몬 활동 저하 등의 문제가 있는 상태에서 입으로 칼슘을 적게 섭취하게 될 경우 우리 몸은 살기 위해서 할 수 없이 뼈에서 부족한 칼슘을 빼오는데 이때 더 많이 빼온 칼슘 중에 남은 칼슘이 체내 과다 칼슘 현상을 만들어 혈관 속에서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게 됩니다.

칼슘의 작용과 반작용 중에 반작용의 원인을 어디에서 찾느냐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한 남은 칼슘이 몸 속을 돌아다니면서 지방과 만나 응고되어 혈관을 좁게 만들고 동맥경화, 고혈압을 만드는 칼슘의 악영향의 원인이 된다는 것에는 모두 이견이 없습니다.

그러나 과다 칼슘의 원인이 어디에서 오느냐에 따라 극과극으로 우리가 몸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그 주의해야 할 사항이 바뀌게 된다는 것입니다. 칼슘의 작용과 반작용 다시 한번 중요한 부분이기에 여러분에 강조합니다. 건강하게 칼슘을 음식으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칼슘의 중요성이 점점더 높아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그 중요성을 인식하시고 장수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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