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테스트기 사용법,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것 00

갱년기 테스트기 사용 전 증상 알아보기

갱년기 테스트기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기 전에 먼저 갱년기와 그 증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갱년기란 여성이 나이가 들면서 난소의 기능이 점차 약해지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는 시기를 말합니다. 보통 40대 중후반부터 시작되어 폐경이 되는 50대 초반까지 지속되는데, 이때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불면증, 두통, 발한, 안면홍조, 심계항진, 우울감, 질 건조 등이 있습니다.

갱년기 테스트기 사용법
갱년기 테스트기 사용법

갱년기 도중에 가장 중요한 이것

이 부분은 여러분 중에서도 잘 알고 계시는 분이 드물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그만큼 아직 칼슘에 대한 중요성 인식이  대한민국에는 상륙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 이것은 갱년기 도중에  뼈를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이때부터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자신의 몸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본인의 몸속 뼈에서 칼슘을 빠르게 빼내 오게 됩니다. 이때 관리를 잘못하면 나이가 들어 골다공증, 호르몬작용 이상 현장 등 대사작용이 완전히 틀어지게 되어  건강에 위험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더 보기 (칼슘의 작용과 반작용)

갱년기 테스트기 필요성

갱년기 증상은 개인차가 있어서 모든 여성이 같은 정도로 겪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갱년기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자신이 갱년기인지 알 수 있을까요?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지만, 미리 간단하게 확인해 볼 수 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바로 갱년기 테스트기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테스트기 판단 근거

갱년기 테스트기는 소변에 있는 FSH(난포자극호르몬) 수치를 측정하여 갱년기 여부를 판단하는 키트입니다. FSH는 난소의 기능을 자극하는 호르몬으로, 난소의 기능이 약해지면 FSH 수치가 높아집니다. 따라서 FSH 수치가 일정 수준 이상이면 갱년기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기 사용법

 1. 호일 포장에서 테스트기를 꺼내고 캡을 분리합니다.

 2. 흐르는 소변에 흡수 막대를 약 10초간 충분히 적십니다. 이때 테스트기를 거꾸로 들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3. 캡을 다시 끼우고 테스트기를 평평한 곳에 놓습니다.

 4. 10분 후 결과를 판독합니다.

테스트 결과

결과는 대조선(C)과 검사선(T)의 유무에 따라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 대조선(C)만 나타남 : 음성(갱년기 아님)

– 대조선(C)과 검사선(T) 모두 나타남 : 양성(갱년기)

– 대조선(C)도 검사선(T)도 나타나지 않음 : 실패(재검사 필요) 갱년기 테스트기는 병원에서 받는 검사보다 정확도가 낮을 수 있으므로, 결과에 너무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갱년기 증상이 심하거나 걱정되면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테스트기의 종류

테스트기는 소변의 FSH 수치를 측정하는 키트로, 여러 제품이 있습니다. 가장 유명한 제품은 동아제약에서 2022년에 출시한 이체크 입니다. 이체크는 판별 정확도가 98.6%에 이르며, 가격은 2개 보통 15,000원 전후반입니다.

다른 제품으로는 휴마시스의 세이플리가 있습니다. 세이플리는 면역학적 방법을 사용하여 FSH 수치를 측정하며, 가격은 4개 약 15,000원 전후입니다. 이런 테스트기는 병원에서 받는 검사보다 정확도가 낮을 수 있으므로, 개인적인 결과에 너무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갱년기 증상이 심하거나 걱정되면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

갱년기는 여성의 생애 중 하나의 과정일 뿐입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 휴식, 취미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면 갱년기를 건강하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또 한번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갱년기 기간 동안 영양섭취 등 관리를 잘 하셔야 나이가 더 들어서 건강하게 오래 사실 수 있습니다.

특히 칼슘을 충분히 잘 섭취해줘야 골다공증, 대사작용 등에 문제 없이 잘 지내실 수 있으니 꼭 기억하시기 바라며 여러분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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